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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욕조` 미얀마에 동남아 진출 거점

새턴바스
2019-06-21
조회수 3333

국내 욕실업체 원조 새턴바스 현지에 조인트벤처 설립

베트남·태국 등 진출 박차 영화 `기생충` 욕조로 화제


영화 `기생충`에서 주요 배경 소재로 등장한 새턴바스 욕조. 


가난한 가족과 부자 가족이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가족 희비극 영화 '기생충'. 

영화 속에서 박 사장(이선균 분) 가족이 거주하는 대저택의 욕실 공간은 영화에서 주요 무대가 되는 장소 중 하나다. 

욕실 중앙에 있는 백색의 고급 욕조에서 박 사장과 기정(박소담 분)은 거품 목욕을 즐긴다. 


이 욕조를 만든 욕조 전문 중소기업 새턴바스의 정인환 대표(사진)는 

"예술작품 같은 고급 욕조가 영화 설정과 잘 어우러져 주목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수입산 욕실 제품이 시장을 주름잡던 1990년 문을 연 새턴바스는 국내 욕실업계의 '원조'다. 

세면대와 욕조, 슬라이드장, 샤워부스 등 욕실가구에서 고품질의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욕실 문화를 이끌어 왔다. 

욕실이 단순히 생리현상을 해결하던 장소이던 시대, 이미 새턴바스는 '힐링' 공간으로서

 욕실의 기능과 디자인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개발(R&D)에 공들였다. 

특히 국내 최초로 욕실연구소를 설립하고 친환경 자재인 액상 아크릴 소재를 개발하는 등 욕실업계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출처 : 매일경제  [양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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