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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2019 호텔페어서 `Beyond Bath` 선보여

관리자
2019-01-31
조회수 2237


새턴바스, 2019 호텔페어서 `Beyond Bath` 선보여

호텔페어는 호텔, 리조트, 펜션, 모텔 등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총망라하는 전시로 욕실 제품 부문으로는 새턴바스가 독점 전시된다.  

새턴바스는 최고급 수준의 씨마크 호텔 전 객실 납품을 비롯해 2018 평창올림픽 공식 리조트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
 사우스케이프 오너클럽, 영종도 파라다이스, W 호텔 등 다양한 럭셔리 호텔 시설에 제품을 공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19년 새롭게 탄생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ASSEM`, `ORBIS` 시리즈를 선보이며
영화 완벽한 타인에 협찬 되어 주목 받은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라시드의 TV-Tub을 직접 볼 수 있다.

ASSEM 컬렉션은 자연 그대로의 미를 바탕으로 한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 작업들로 유럽에서 주목 받고
 있는 송승용 작가와 새턴바스가 콜라보레이션 한 작품이다.
각기 다른 파트들의 조합을 통해 사용자의 선택과 놓이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오브제의 표현을 창조해 내는 새로운 모듈 방식의 욕실 컬렉션이다.

ORBIS 컬렉션은 디자인 프로세스와 미학 모두에 적용되는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이어온 디자인 듀오 INODA + SVEJE의 작품으로,
조용하고 정적인 젠(ZEN)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버블의 형태로 형상화 되어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꾀하는 새턴바스의 철학을 잘 드러내고 있다.

새턴바스 관계자는 "욕실이라는 공간을 위생적으로 훌륭한 것은 물론 물리적, 정신적으로 사유하고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리빙 공간, 힐링 공간, 예술적인 공간으로 제시하는 시도를 계속 해왔다" "새턴바스 만의 특별한 소재와 공법으로
타 물성으로는 구현할 수 없는 디자인을 개발하고, 
세계적인 예술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롭고 특별한 욕실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새턴바스의 욕조, 세면대 등에 쓰이는 소재인 LAR(Liquid Acrylic Resin)은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고 있는 최상급 소재로서 영국 Lucite사에서 전량 수입되고 있다. 
무광 순백의 따뜻한 색감과 살결같이 부드럽고 포근한 질감이 고품격 분위기를 연출한다. 
캐스팅 제조공법으로 접합 부위가 없어 위생적이고 지속적으로 청결한 유지 보수가 가능하여 공공 시설물에 적합하다.
 타 물성으로는 구현할 수 없는 유려한 디자인 표현이 가능하며 오더 메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주목할만하다.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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