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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기업 새턴바스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참가

새턴바스
2019-06-17
조회수 1976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욕실 기업 새턴바스(대표 정인환)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에 

공항, 관공서, 학교, 호텔리조트 등에 

설치된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를 선보여 

디자인 욕실 브랜드로서 호평을 받았다.


세계적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린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는

 국내 우수 처리 및 욕실 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하수처리 및 화장실, 건축자재 관련 

신기술을 관람할 수 있는 동시에 체험까지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종사자 및 일반 시민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 국회의원, 

안혜영 도의회 부의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홍종수 부의장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장과 문병근∙한원찬 의원 등 

수원시 관계자 및 전 세계의 화장실.위생 전문가 

내빈이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새턴바스는 본 전시회에서 그린월과 자동건조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화장실 트렌드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새턴바스는 소재가 가진 강한 내구성과 향균 효과로 

공용 화장실의 위생력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본사의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는 무접합 몰드 캐스팅 공법으로

 타사 제품의 접합부위에서 발생하던 흠을 보완하였고,

 여러 사람들이 단시간에 사용하는 공용 화장실의 특징을 착안하여 

물 튀김 현상을 최소화하고 

사용한 물을 바로 배수시키는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새턴바스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와 함께 소개되는 그린월은 

식물 공기 정화 시스템으로 특수 제작된 구조물에 설치되며

 자동수분공급장치로 길러져 

실내 화장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특히, 식물이 벽면 가득 자리 잡고 있어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욕실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계식이 아닌 식물 속 미생물들의 생화학적 방식으로 

공간 내에 발생하는 곰팡이와 오염물질,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음이온 발생, 습도 조절 및 공기 청정 효과까지 갖춰 

기존 습식 욕실이 갖던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동시에 

자연과 공존하는 듯한 이색적인 느낌마저 준다.

 새턴바스는 그린월 시스템을 협력업체를 통해

 IOT 기술과 접목해서 개발하였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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